당근은 회사의 성장에 맞춰 개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어요.
멋진 동료들과 행복한 고민을 하는 그 순간이 올 수 있도록 당근 채용팀이 도와드릴게요.
당근은 중고거래를 넘어, 동네의 다양한 연결과 활동이 일어나는 하이퍼로컬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어요.
지금의 당근에는 Marketplace, Community, Business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들이 존재하고, Engagement 팀은 그 위에서 제품 간 흐름과 연결 경험을 설계하는 역할을 맡고 있어요.
우리는 특정 기능 하나만 만드는 팀이 아니에요.
이처럼 당근 안팎에서 유저의 다음 행동을 만들어내는 Engagement Experience 전체를 만들고 있어요.
이 과정에서 Chat, Notification, MyKarrot, Banner, CRM, Live Interaction 등 다양한 접점을 함께 다루고 있어요.
각 서비스와 유저 상태에 따라 다른 맥락과 인터랙션이 필요하기 때문에, 단순 UI 구현보다 사용자 흐름과 시스템 구조를 함께 고민하는 일이 많아요.
작은 팀 안에서 엔지니어는 구현을 넘어 제품의 방향성과 사용자 경험을 함께 고민해요.
빠르게 실험하고, 직접 문제를 정의하고, 여러 제품을 연결하는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분들에게 정말 재미있는 팀이에요.
1. 서류 전형 → 2. 화상 인터뷰 → 3. 직무 인터뷰 → 4. 컬처핏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 5. 처우협의 → 6. 최종 합격 및 입사
당근은 자유형식의 지원서를 받고 있어요.
본인의 강점이 잘 드러나는 다양한 정보를 자유롭게 활용해 이력서를 작성해 주세요.
지원해주신 직무와 업무 연관성이 높은 당근 팀원과 화상으로 직무와 관련된 기본적인 지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단계예요.
과제 전형
직무에 따라 과제 전형이 있어요. 과제는 직무 능력과 연관된 내용으로 출제돼요. 과제 전형을 별도로 운영하는 직무도 있고, 화상 면접 또는 직무 면접에서 과제가 함께 출제되는 경우도 있어요.
지원하신 직무와 업무 연관성이 높은 당근 팀원들과 직무 역량, 경험에 대해 화상 면접보다 심층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단계예요.
과제가 출제되었을 경우 과제에 대한 질문을 드려요.
당근은 면접을 단순히 회사에 사람을 뽑는 자리로 생각하지 않아요. 당근과 지원자가 서로 추구하는 가치관과 생각을 교환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컬쳐핏 단계는 당근이 추구하는 문화와 일하는 방식과 잘 어울릴 수 있는 분인지 확인하는 단계예요. 또한 포지션에 대한 전문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이야기를 나눠요.
당근 채용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 주세요 :)
문의 채널 : 카카오톡 채널 : http://pf.kakao.com/_rSJFK/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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